홈 > 사이버홍보실 > 언론기사
 
 
  [동아일보] 시린이 치료용 레이저 칫솔 출시
  - 2009년 09월 28일
원본 이미지 크기입니다.
시린이에 좋은 레이저 칫솔이 출시됐다. 의료기기 제조회사인 엠앤에치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상아질지각과민증(시린이) 치료용 레이저 칫솔’ 판매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국윤아 부교수와 서울대치과병원 백승학 부교수가 시린이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 87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두 달간 레이저 칫솔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한 결과 77%가 시린이 치료와 통증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현 엠앤에치 대표이사는 “레이저는 인체에서 생체 기능을 다시 복원하는 효과가 있다 것을 치아의 시린이에 응용한 것”이라면서 “레이저 칫솔은 치약을 기존 칫솔보다 5분의 1만 쓰지만 시린이 치료, 미백, 치태 제거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주로 약국, 치과 등에서 판매되며 비용은 9만원 정도. 031-452-1495
  관련사이트 :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7220029